네트워크 사회론: 시간과 경계 소멸 -> 네트워크는 필수요 현실이다.
10년전 비영리 네트워크(1998): 허브 역할 뚜렷, 연대 가능, 유사 이슈로 경쟁, 이질 조직의 연계도
대책: 소수의 영역(core group)과 커넥터에 투자. 단시간에 정보유통가능
조직도 바꿔라: 수평적으로, 링크로, 키워드로, 합리적보다는 자연적 체계로.
패스워드에서 키워드로 가라.
네트워크 담당자로는 안 되고, 전 조직이 네트워크를 사용하라.
네트워크에는 키 hole에 주목하라(혈자리).
2. 과학자가 보는 네트워크/정재승
6단계 네트워크: 정보의 유통 신속, 바이러스... 네트워크 자체는 가치 중립. 자 이제 이걸 어떻게 활용할까? keven bacon game/theory
허브/커넥터를 통해 모든 것은 모든 것에 연결 가능. 중간자 필요.
스케일 프리: 도미넌트 없음. 미시-거시 모두 동일양상
네트워크도 자연처럼 스케일 프리다. 이것은 물리학자들에게 경이. 특징: 스스로 조직화/적응력, 스스로 진화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 배후에 누군가 있는 것처럼. 즉 카오스(복잡계)에 질서운동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예) 심장도 규칙적 박동을 안 한다. 건강한 심장은 레귤러하지 않다. 왜 그럴까? 이것이 심장의 본질이기 때문. 최적의 혈액량을 심장이 조절하기에...즉 몸의 전반적인 반응을 살피기에 불규칙적으로 뜀. 즉 몸의 반응을 캐치하지 못하면 레귤러하게 뛸 것임. (내 생각: 반응이론으로 설명 가능할까? 결국 이것은 자기조직화라는 얘긴데...)
자연의 패턴인 프랙탈 패턴이 아프리카 가옥 구도: 그러나 바둑판으로 바꾸었더니 재난에 취약.
비영리단체는 다른 단체 링크부터해라. 그래서 스스로 허브가 되라.
(내 생각: 그러면 결과적으로 비영리단체는 허브 역할만 가능한 것인가? 이벤트만 만들면 되나?)
제안: 소셜 네트워크는 복잡계의 전형적 예이다. 그러니 복잡계의 창발성을 활용하자. 약한 유대의 힘을 활용
3. 재잘거리며 연결된다/박정남
작다는 것은 큰 것이다. 마이크로미디어가 나왔다. 트위터가 대표적.
예) 이란 대선 등.
(내 생각: 잘못된 정보의 유통에 대한 대비책은?)
비영리단체가 아무래도 이벤트 중심이다. 그러면 트위터를 이용하라. 사업 위주로 가면 follow 이뤄진다. 세태가 깊은 유대감이 아니라, 좋은 일을 해도 편리한 것을 원한다.
작은 것들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 기부문화의 새로운 툴을 트위터가 가져올 수 있다: 배추이벤트, 아나바다....
자... 트위터의 파괴력/유통력 Ok. 자 그러면 나를 팔로 하는 사람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비영리단체에겐 이게 굉장히 중요.
4. 모바일이 가져올 미래/금동우
모바일 페이지뷰 이유? 휴대하고 싶은 컴퓨터.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싶다.
모바일이 대세다. 이젠 무서워질거다.
QR은 모바일과 궁합이 맞다. 모바일의 유용성/생활밀착성 강조됨.
스마트폰과 증강현실태그(GPS와 방위각 활용) : 실생활에 유용할 거다.
미술관과 아이폰 접목: 개인 가이드 역할(내생각: 베를린 고대미술관의 라디오 가이드를 한 차원 뛰어 넘음).
5. 온라인으로 가치 나누기/정진호
개개인의 작은 경험이 다른 사람에게 유용한 가치가 된다.
도움이 되는 부분은 어느 사람이나 갖고 있다.
혼자서 다 안 된다.
공유할 때 원본을 하라. 그리고 태그를 달라. 수정/변경 가능한 라이센스 붙여라.
블로그를 중심으로 각 파트별로 무료 서비스를 활용. 작은 협업을 통해 큰 일을 한다.
비영리단체의 숙제: 어떻게 사람의 참여를 얻을까? 방안: 아낌 없는 공유.
6. 소셜 네트워크 소셜 체인징/박남호
공유 자체만으로는 사회적 가치가 적다.
공유->협력->공동작업-> 사회공익적 집합체 가능 : 프로젝트 진행
커뮤니케이션 전략: 대면-책-인터넷-신문 잡지-라디오/텔레비-인터넷: 여기까진 직접적
이후로는 간접적 커뮤니케이션으로 갈 것이다.
비영리조직의 서포터는 파트너이다. 회원관리 개념 재정리
피지원과 지원을 연결시키는 소셜 네트워크
7. 웹 2.0/정지훈
쉽다. 단순. 싸다.
전문 분야에서 작은 고추가 나온다.
블로그와 트위터를 같이 하라.
모든 것을 개방하면 매쉬업 된다.
공익사업은 더 쉽다
차후의 웹: 시냅틱 웹: 시간성이 굉장히 중요.
결국 뇌와 비슷한 게 네트워크
8. 창의적인 세상이 공유되는 네트워크 세상/박웅현
창의적인 것은 생활 속에서 나온다.
작은 힌트를 놓치지 말라.
일반 사람과의 관계 형성이 중요. 소통은 관계 형성에 있다. 관계 형성을 위해서는 평소 생활에서 나온다. 일상에서 창의성이 나온다.
남들이 보는 것에서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봐라. 시청이 아니라 견문이다 -> 발견.
여행하듯 생활하고, 생활하듯 여행하라.
9. 비영리와 소셜 네트워크의 만남. 위젯/표철민
비영리가 위젯을 활용할 수 있을까? 비용면에서: 다 만들어서 와라 플래시까지. 위젯타이징만 의뢰하라.
위젯은 이용자가 자발적으로 이용하는 것이기에 공익이 가미되면 good.
하나의 컨텐츠로 다양하게 홍보 가능
광고 퍼가며 좋은 댓글 달더라.
위젯은 홍보의 첨병이 된다.
비영리 단체의 위젯은 거의 없다.
(내 생각: 아이폰 앱을 위젯처럼 사용할 수는 없나? 홍보측면에서)
10. 신뢰를 만들어 내는 소셜 네트워크/이동형
sns : 개인프로필, 친구목록, 활동로그 필요.
싸이월드는 기술보다는 사용자의 욕구 표현이었다. 공동체의 문화였다.
sns에는 유통 정보 자체는 개인적이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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