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8 11:21
위르겐 몰트만은 볼프하르트 판넨베르크와 트루츠 렌토르프의 책 어디에서도 아우슈비츠 라는 단어를 단 한 번도 읽어보지 못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는 1,2차 대전, 아우슈비츠, 히로시마 등의 참혹한 역사에서 이성의 부정성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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